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후일에 큰 일을 도모하는 자는 함부로 움직이지 아니한다. -역경 사랑을 놓칠 때, 당신은 삶의 본질을 놓치고 만다. -레오 버르칼리아 폭력은 언제나 반대되는 폭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. -사르트르 Between two stools you fail to the ground. (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려다가 모두 그르친다.)오늘의 영단어 - military hardware : 무기, 군사장비오늘의 영단어 - foil : 좌절시키다, 격퇴하다: (금)박 : 박을 입히다매서운 서리와 눈 뒤에는 모든 식물이 말라죽는다. 그러나 솔과 대나무만은 홀로 푸르름을 자랑한다. 사람도 난세를 당하면 그 절개를 잃는 수가 많다. 그런 세상에서도 변하지 않는 송죽 같은 높은 절개를 지닌 당신일 줄은 몰랐다. -고시원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.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의 길이며 자기 희생의 길이었다.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다. - G.E. 레싱 오늘의 영단어 - cowardice : 겁, 소심, 비겁